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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리가 연봉 서열 1위

토티 2013.11.08 20:55 조회 3,629 추천 4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재정 감축은 벤치에서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축구 재정 전문포털 futbolfinanzas.com의 발표를 인용한 MARCA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라 리가 감독 중 가장 높은 연봉을 수령하고 있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무리뉴 前 감독의 절반인 7.5m 유로를 수령하고 있고, 이것은 바르셀로나의 헤라르도 '타타' 마르티노(5.4m) 감독,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촐로' 시메오네(2.5m) 감독보다 앞서는 수치이다.

리그 상위 세 팀을 제외하고 100만 유로 이상의 연봉을 수령하고 있는 감독은 에르네스토 발베르데(어슬레틱 빌바오 / 2m), 마르셀리노 토랄(비야레알 / 1.8m), 미로슬라프 주키치(발렌시아 / 1.8m), 우나이 에메리(세비야 / 1.5m), 루이스 가르시아(헤타페 / 1.2m), 하비에르 아기레(에스파뇰 / 1m) 감독까지 총 6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프란시스코(알메리아), 파코 헤메스(라요), 후안 이그나시오 마르티네스(바야돌리드), 하비 가르시아(오사수나), 하고바 아라사테(레알 소시에다드) 감독까지 총 5인은 50만 유로로 리그 전체 감독들 중 연봉 수령액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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