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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 두 명이 만나다

Cigano 2013.09.12 00:20 조회 5,393 추천 7



가레스 베일은 9월 A매치 데이의 웨일즈 국가대표 소집을 마치고 처음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소집에 참석했습니다. 웨일즈 대표팀에서 복귀한 베일은 발데바베스에서 처음으로 코칭스탭과 동료 선수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는데, 베일이 가장 존경하는 선수로 밝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그를 처음으로 맞이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이 두 선수는 첫 인사가 끝난 후 베일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첫 면담을 가졌습니다. 선수단은 A매치 소집 이후 비야레알전을 대비한 첫 훈련 세션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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