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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나초 "대표팀 발탁은 하늘이 준 선물"

M.Salgado 2013.09.03 21:31 조회 5,190 추천 4


뜬금포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나초 페르난데스가 대표팀 기자회견을 통해 행복한 속내를 드러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이니고 마르티네스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탈락함에 따라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은 나초 페르난데스와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하비 가르시아 두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 선수를 소집했다.

스페인 국가 대표로 선발된 기분은?
하늘이 내게 선물을 준 것 같다.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감독님은 내게 걸어보기로 하셨고 난 그 베팅에 보답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처음엔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신문을 펼쳐보고나니 이만하고 믿어야겠다고 느꼈다. 엄청나게 실감이 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잘 즐기다 오는 동시에 기회를 반드시 놓치지 않겠다.

이번 시즌 이적 시장에 대해
베일은 최고의 선수이며 그가 우리에게 많은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

카시야스에 대해
이케르는 마치 그의 집에 온 것처럼 과묵하게 있다. 어쨋든 우린 한 팀을 넘어서 똘똘 뭉쳐있으며 선택은 감독님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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