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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영광스런 일이다."

프롤레탈리아 2013.08.29 00:30 조회 4,976 추천 29

이번 여름 아디다스와 역대 최고 수준의 대형 계약을 체결한 레알 마드리드의 10번 메수트 외질은 베르나베우 공식 매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하여 자신의 거취를 둘러싼 여러 소문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팀원들은 지금까지 두 경기를 잘 치뤄내 2승을 거둔 것에 대해 아주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우리 플레이는 좀 더 나아져야 하지만 다행히 우리에게는 발전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죠."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클럽에서 플레이를 하면 단순히 타이틀만 따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해내야 하죠. 그렇기에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는 좋은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는 이번 시즌에 많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목표와 역할이 있고 모든 대회에서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죠. 그것이 제가 계속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려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언론은 저의 거취에 대해 많은 기사를 보도했죠. 그러나 저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맺은 상태이며 저는 팀에 남을 생각입니다. 감독님은 저를 신뢰하고 있으며 저는 그 점이 굉장히 기쁩니다. 게다가 저는 2016년까지 계약을 맺은 상태죠. 저는 팀 동료들과 멋진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점이 대단히 기쁩니다. 무엇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아주 영광스런 일이죠."

"지단은 우리 팀의 코치이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우상과도 같은 분이죠. 처음 그분을 만났을 때 굉장히 긴장했습니다. 지단은 우리를 많은 면에서 도와주는 특별한 분입니다. 그런 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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