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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실리오 영입을 원하는 안첼로티

M.Salgado 2013.08.11 02:49 조회 7,904 추천 4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데 실리오 영입을 요청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파비우 코엔트랑이 이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AC 밀란의 측면 수비수 데 실리오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코엔트랑의 차기 행선지는 3팀으로 압축되었다. 첼시와 토트넘, 그리고 AS 모나코다. 첼시는 주제 무리뉴 감독 부임 이후 끝없이 이적설이 나고 있는 팀이며 토트넘은 가레스 베일 이적에 관련하여 베일의 몸값 낮추기 카드로 이용될 수 있다. 그리고 벼락 부자 AS 모나코는 코엔트랑의 에이전트이자 포르투갈 출신 선수들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와 손을 잡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금액을 맞춰줄 가능성이 높은 팀이다.

한편 안첼로티 감독이 요청한 새로운 레프트백은 올해 20세의 데 실리오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도는 그라나다의 길레르메 시케이라는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데 실리오는 어린 나이에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전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촉망받는 선수다. 오른발잡이지만 좌우를 가리지 않고 뛰며 2012/2013 시즌에는 AC 밀란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주로 출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의 에이전트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는 데 실리오의 에이전트인 도나토 오르고니와 이미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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