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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이애미에서 첼시와 치를 결승전을 준비하는 레알 마드리드

프롤레탈리아 2013.08.07 16:43 조회 4,651 추천 3




레알 마드리드는 국내시각으로 8일 오전 10시에 마이애미의 선 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13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결승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첼시전을 앞두고 여러 준비 과정 및 일정을 소화하는 중입니다. 컨페더레이션스 컵을 치르고 휴가에서 복귀한 선수들을 포함한 23인이 소집되어 훈련 일정을 소화했으며, 아시에르 이야라멘디는 회복을 위한 개인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마이애미로 이동한 레알 마드리드는 배리 대학에서 경기 대비 훈련을 소화 중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결승전 대비 훈련장을 찾은 수백 명의 미국 현지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축구계의 두 전설인 파올로 말디니와 안드리 셰브첸코가 레알 마드리드의 숙소를 찾아 은사인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그가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 코치진 및 선수단과 함께 인사를 나눴습니다. 특히 말디니는 그가 일찌감치 자신의 후계자로 지목하며 극찬한 세르히오 라모스를 만나 대화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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