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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결승전에 진출한 레알 마드리드

프롤레탈리아 2013.08.04 22:56 조회 4,741 추천 4


미국에서 개최된 2013년 인터내셔널 컵에 초청받은 레알 마드리드는 에버튼을 2-1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시각으로 8일 오전 3시에 마이애미에서 밀란-첼시전의 승자와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또한 에버튼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인 외질은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외질은 전반 17분 호날두의 골을 어시스트했으며 31분에는 직접 결승골을 득점하여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에버 튼 - 레알 마드리드

다니 카르바할:
팀은 현재 발전하고 있다. 우리는 2주 이상 훈련하고 손발을 맞췄으며 여러 경기를 통해 리듬을 되찾고 있다. 에버튼은 어려운 상대였지만 우리는 시즌이 시작할 때까지 이러한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 이제 모든 선수단이 모였고, 우리 모두가 리가 개막전인 베티스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밀란과 첼시 어느 팀을 상대하건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우리가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기를 원한다.


에버 튼 - 레알 마드리드

나초:
프리시즌에는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 개인적으로는 현재 부여받는 출장시간에 만족하며 행복하다. 에버튼은 좋은 팀이었고 우리의 컨디션을 점검하기에 적합한 상대였다. 이제 우리는 결승전에서 두 명문 클럽인 밀란과 첼시 둘 중 하나를 상대할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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