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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아단 놔줬다

M.Salgado 2013.07.05 18:01 조회 4,582 추천 4


안토니오 아단이 이미 자유계약 신분인 것으로 밝혀졌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공표만 안했을 뿐이지 이미 안토니오 아단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아단은 2012/2013 시즌을 마드리디스타로 뛰는 마지막 시즌이라 공표한 상황이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선수단내 골키퍼를 두 명으로 꾸릴 생각이며 만약 세 번째 골키퍼가 필요하다면 카스티야의 토마스 메히아스가 될 공산이 크다고 마르카는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까지 포기하며 아단에 새로운 길을 놔주었다. 아단은 당초 이번 시즌 승격한 엘체행이 점쳐졌으나 엘체가 리가 정상급 키퍼 토뇨의 영입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정확한 이적처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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