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클럽으로 돌아온 지단, 어떤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인가?

Hola Bonita 2013.05.28 17:03 조회 4,574 추천 5

foton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다가올 회장 선거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페레스 회장은 선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네딘 지단이 클럽에서 맡을 새로운 역할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는데, 현재까지는 스포츠 부문 단장 또는 카를로 안첼로티가 새로운 감독으로 지명될 경우 그의 수석 코치로 들어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네딘 지단은 27일경 페레스의 회사인 ACS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약 2시간 가량 머물렀는데, 페레스와 자신의 새로운 계약 내용 및 차후 클럽에서 맡게 될 직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클럽을 떠나기로 결정한 무리뉴 감독의 후임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단은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으나 페레스 회장은 지난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페레스 회장은 지단을 클럽의 귀중한 자산이라고 표현했으며, 다음 임기에서 어떤 식으로든 클럽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고 미래의 감독 후보 중 하나임을 암시했습니다.

최근 카데나 세르의 프로그램인 '엘 라르구에로'와 가진 인터뷰에서 페레스 회장은 다시 한번 지단이 클럽의 귀중한 자산임을 강조했으며 또한 지단이 새로운 감독의 지휘 하에서 코치를 맡게 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1

arrow_upward [Official] 히카르두 카르발류, AS 모나코 입단 arrow_downward 헤수스 나바스, 마드리드 제의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