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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모나코 디에고 로페스 영입 원한다

M.Salgado 2013.05.24 21:40 조회 5,698 추천 4


새로운 큰 손 AS 모나코가 디에고 로페스를 영입 명단에 추가했다.

프랑스 언론 레퀴프는 AS 모나코가 디에고 로페스 영입에 착수할 것이라 보도했다. 허나 모나코의 최우선 타겟은 바르셀로나의 빅토르 발데스다.

디에고 로페스의 팀 내 입지는 붕뜨기 일보직전이다. 그를 영입한 주제 무리뉴 감독은 팀을 떠났으며 기존 주전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는 부상에서 완전히 돌아왔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지금이야말로 디에고 로페스와 레알 마드리드가 "굿 바이"를 고할 수 있는 상황이라 전했다.

디에고 로페스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팀은 AC 밀란과 AS 모나코다. AC 밀란은 크리스티안 아비아티와의 계약이 만료되었기에 관심을 갖고 있었으나 최근 1년 재계약에 서명하면서 한 발 물러났다. 때문에 현재 가장 유력한 이적처는 프랑스 모나코다.

AS 모나코는 2011년 박주영과 네네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리그1에서 18위를 기록하며 강등당했다. 하지만 그 해 겨울 러시아의 석유재벌 드미트리 리볼로프레프가 구단주에 취임하면서 대박이 터졌다. 재능은 있으나 1부 리그에서 적응에 실패한 선수들로 팀을 편성한 모나코는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의 지휘아래 리그2 1위로 이번 시즌 승격에 성공하며 1차 목표를 달성했다. 하지만 그 들의 진정한 목표는 승격 첫 시즌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다. 때문에 PSG에 맞대응하기 위한 호화 선수단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모나코는 조르제 멘데스와 손을 잡았다. 이미 7천만 유로를 쏟아 부어 포르투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주앙 무티뉴 콤비의 영입을 확정했다. 다음은 골키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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