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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카 잔류를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

M.Salgado 2013.05.24 21:02 조회 4,978 추천 4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에도 아이토르 카랑카 수석 코치와 함께하길 바란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카랑카 수석 코치의 잔류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바꿔 말하면 그의 스승 주제 무리뉴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따라가지 말길 바란다는 것이다.

현역 시절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라리가 1회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을 거뒀던 카랑카는 2010년 6월 7일 레알 마드리드의 수석 코치에 임명되었다. 무리뉴 당시 감독의 요청이었다. 세 시즌 간 카랑카 코치는 무리뉴의 오른팔로 활동하며 기자회견에 대리 참석하는 등 제 역할을 해냈다.

따라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 출신으로서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하는 카랑카 코치의 프로페셔널리즘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이미 카랑카 코치에게 무리뉴 사단으로서 새 팀에서도 함께하자며 손을 내민 상태다.

현재 카랑카 코치는 2016년까지 계약되어있다. 하지만 무리뉴 사단의 새로운 일원이 될 지, 스패니쉬 스페셜 원이 되길 바라는 친정팀을 따를지는 그의 선택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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