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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코엔트랑 첼시행 근접

M.Salgado 2013.05.24 10:54 조회 5,745 추천 1


파비우 코엔트랑이 주제 무리뉴 감독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첫 선수가 될 전망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라디오 방송 라디오 마르카는 코엔트랑의 첼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첼시 복귀가 유력한 무리뉴 감독이 그의 영입을 강력히 희망했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아쉬운 점은 이적료다. 코엔트랑은 포르투갈 벤피카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당시 3천만 유로라는 거금이 들었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첼시측은 코엔트랑에 대한 거품이 빠졌기에 1천 8백만 유로 수준에서 이적이 이뤄질 전망이다. 만약 이적이 실제로 이뤄진다면 발표는 무리뉴감독의 첼시 취임과 동시에 이뤄질 것이라고 마르카는 전했다.

한편 무리뉴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선수는 코엔트랑 뿐 만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잉글랜드 언론은 코엔트랑에 이어 앙헬 디 마리아까지 첼시가 눈독을 들인다며 포르투갈 커넥션의 종결을 예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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