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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에 이과인의 운명이 결정된다

M.Salgado 2013.05.11 03:55 조회 5,686


5월 20일에 곤살로 이과인의 거취가 최종 결정될 것이다.

이탈리아의 스카이 이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5월 20일에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유는 이과인의 이적문제다.

이과인은 시즌 초반부터 더 높은 연봉을 조건으로 하는 재계약을 요구해왔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따라서 이과인은 유벤투스가 더 좋은 조건만 제시한다면야 2006년 12월 14일부터 시작된 마드리디스타로서의 삶에 종지부를 찍을 생각이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유벤투스가 25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이라 보도 중이다.

이탈리아의 유벤투스는 일찌감치 세리에A를 우승을 확정했지만 확실한 스트라이커가 없어 시즌 내내 고생 중이다. 무엇보다 10득점 이상 기록한 포워드가 없다는 기록은 유벤투스의 공격력의 심각성을 대변해준다. 때문에 유벤투스는 페르난도 요렌테에 이어 이과인에 까지 손길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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