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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호나우두,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 ①

MacCa 2005.02.02 13:23 조회 9,657
가족 문제때문에 클럽의 허락을 받아 브라질로 떠난 호나우두가 지난 월요일에 마드리드로 돌아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이제 열심히 일할 때다"며 그간 상황을 밝혔다. - 브라질에 가게 만들었던 문제는 해결했나. "어려운 때에 클럽이 허가해줘 고맙다. 모든 것이 좋게 해결되었다. 가족 문제였다. 하지만 이제 걱정할 것은 없다." - 누만시아전을 텔레비젼 중계로 봤나. "가족과 함께 봤다. 화면으로 보기에도 정말 추운 것 같았다. 고생했지만 매우 중요한 승점을 챙겼다." - 에스파뇰전까지 몸상태가 준비될 수 있나. "출장에는 아무 문제도 없다. 원래는 화요일부터 전체 훈련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그간 많은 훈련에 빠졌졌기 때문에 수요일에 동료 선수들과 2번의 전체 훈련을 시작할 생각이다. 내게는 주말까지 일주일의 준비 기간이 있다." - 선두와 차이를 줄일 수 있나. "확신한다. 우리는 좋은 플레이로 경기에 이기는 것만 계속할 필요가 있을 뿐이다. 물론 지금보다 더 좋아질 필요도 있지만 룩셈부르고 감독이 훌륭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가능하다. 그렇게 진행되길 바란다."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잔디가 바뀐 것을 알고 있나. "좋은 소식이다. 한파가 있었기 때문에. 또 우리가 스펙타클한 축구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피치에서 첫 승리를 거두는 것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 솔라리가 계약을 연장했다. "내게도 매우 기쁜 일이다. 세사르, 셀라데스, 피구등 모두 계약을 연장했으면 좋겠다. 훌륭한 선수들이고 친구이기 때문이다. 라커룸에서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이어 호나우두는 화요일, 수요일에 전체 훈련 복귀를 목표로 러닝, 근력, 심폐 기능등의 훈련을 가졌다. 마르코스 테이세이라 어시스턴트 코치와 안토니오 멜로 피지컬 트레이너가 지휘한 이날 훈련은 호나우두가 긴 비행을 마치고 돌아온 상태였기때문에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푸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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