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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주심으로 배정된 Cuneyt Cakır

여러분 2013.03.03 21:06 조회 4,907 추천 1

Cuneyt Cakir

오는 화요일에 있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의 주심으로 35세의 터키 출신 심판 Cuneyt Cakır가 배정되었습니다. (현지시각 화요일 20:45, 국내시각 수요일 04:45)

이 심판은 이번 경기에서 세 번째로 레알 마드리드가 플레이하는 경기의 주심을 맡게 되었는데, 지난 시즌 리옹을 4-0으로 꺾었던 조별예선 3라운드와 이번 시즌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둔 조별예선 4라운드에서 주심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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