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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무리뉴는 선수들과 아주 가깝게 지내고 있다

프린시페 2013.02.23 13:21 조회 4,212
Rueda de prensa de Morata

알바로 모라타는 데포르티보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무리뉴는 선수들과 가깝게 지내고 있다. 그는 우리에게 항상 조언해주고, 자연스럽게 농담도 건네며, 특히 나같은 어린 선수들을 잘 챙겨 준다. 나처럼 유스 아카데미에서 올라온 선수들은 언제나 그의 지도를 경청한다. 그는 세계 최고의 감독이니 당연한 일이다."

"나는 리가에서 플레이할 기회를 여러 번 가졌고, 비록 몇 분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일지라도 내일 경기에서 플레이하길 바란다. 선수 교체는 일상적인 일이고 이전에는 그것이 내 차례였을 뿐이었다. 그때는 수비 숫자를 늘리기 위해 공격수를 빼야 하는 상황이었다. 나는 언제든 경기에 나갈 때 내 100%를 보여주려고 노력하며, 감독과 코칭스탭들도 이를 잘 알고 있다."

이과인과 벤제마에 대해서:
"그들이 경기와 훈련 세션에서 보여주는 헌신은 눈에 띄게 드러날 정도이다. 이과인은 매일 그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으며, 벤제마 또한 아주 뛰어난 선수이다."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2연전에 대해:
"그들은 아주 다른 성향의 팀이며, 그들 모두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 우리가 이 두 경기를 모두 잡아내고 팀이 궤도에 오른다면 틀림없이 모든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감독 없이 경기를 치뤄야 하는 바르셀로나의 상황에 대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감독이 최고권자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내일 치를 데포르티보전이며 시즌의 향방을 결정지을 맨유전과 엘 클라시코는 그 이후에 초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클럽 대항전에서 언제나 스페인 클럽을 응원한다는 라모스의 발언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가 스페인 사람이라면 스페인 클럽이 이기길 바라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두 스페인 클럽(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이 서로 경쟁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이다."

헤세의 발언에 대해:
"우리는 그들의 플레이를 잘 알고 있다. 그는 현재 큰 성과를 내고 있으며 그가 이러한 폼을 유지한다면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풀릴 것이다. 나는 그와 대화를 나눴으며 그는 과달라하라에서 치룰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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