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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디에고 로페스의 선발출장을 예상하는 팬들

프린시페 2013.01.30 10:54 조회 4,031
El 67% de los internatutas cree que Diego Lopez sera titular

As.com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67%의 팬들이 이번 수요일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하는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에서 디에고 로페스의 선발출장을 예상하는 것으로 나왔다. 

안토니오 아단은 지난 몇 경기에서 이케르 카시야스 대신 감독의 선택을 받았고 총 여덟 번의 경기에 출장했지만 33%의 팬들만이 그의 선발출장을 점쳤다.

팬들이 우려하는 문제는 수치상으로 따져봤을 때 두 골키퍼 모두 경기 감각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디에고 로페스는 이번 시즌 세비야에서 단 열 경기에 출장했다. 세비야의 전 감독인 미첼과 현 감독 에메리 모두 안드레아스 팔럽을 더 선호했다. 디에고 로페스는 이번 시즌 리가에서 663분을 플레이했고 총 11골을 허용했으며, 코파에서는 두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여 한 골만을 실점했다.

안토니오 아단은 이번 시즌 여덟 경기에서 622분을 플레이했고 아홉 골을 허용했다. 이중 3경기는 리가였고, 한 경기는 챔피언스리그였으며 나머지 경기는 모두 코파 델 레이였다.

출처: 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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