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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클라시코 전 마지막 훈련을 마친 레알 마드리드

프린시페 2013.01.30 10:35 조회 3,993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치뤄질 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현지시각 21:00, Canal+ 1 중계, 국내시각 31일 05:00)을 대비한 마지막 훈련을 마쳤다.

2013년의 첫 엘 클라시코가 될 시합의 준비 과정을 위해 무리뉴 감독은 선수단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다. 첫 번째 그룹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모드리치, 외질, 이과인, 카르발류, 에시엔, 모라타, 나초가 루이 파리아 수석 코치와 훈련했으며, 그 동안 다른 필드 플레이어들은 무리뉴와 함께 집중 훈련을 받았다.

훈련을 집중적으로 소화하는 것이 목적인 두 번째 그룹은 감독이 지휘할 수 있는 필드 플레이어들로 구성되었으며, 아단, 디에고 로페스, 헤수스는 실비노 로우로 골키퍼 코치가 짠 특별 훈련 세션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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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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