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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카 에이전트, AC 밀란과 협상 중

M.Salgado 2013.01.17 22:22 조회 5,272


카카가 AC 밀란 이적을 위해 협상 중이다.

AC 밀란 공식 채널인 밀란 채널을 비롯한 이탈리아 언론들은 카카의 에이전트 다리우 파울릴루씨가 비아 투라티에 있다고 보도했다. 비아 투라티는 AC 밀란의 본사가 있는 곳으로 목적은 당연 이적 협상이다.

물론 문제는 카카의 높은 연봉이다. AC 밀란은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년간 고액 연봉자인 베테랑들을 정리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AC 밀란측이 카카의 고연봉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영입할 시 선임대 후이적 조항과 연봉 삭감이라는 레알 마드리드와 카카의 "희생"을 구한다고 전했다.

AC 밀란은 카카 외에도 데이비드 베컴의 영입도 노리고 있다. 물론 이 역시도 베컴이 연봉 삭감이라는 "희생"을 치뤄야만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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