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디 마리아, 잘못한 것이 없다고 밝혀

Elliot Lee 2012.11.29 06:20 조회 5,081
레알 마드리드-알코야노의 코파 델 레이 32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앙헬 디 마리아가 알코야노의 하비 라라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다고 하비 라라 자신이 언론을 통해 밝혀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앙헬 디 마리아는 자신에 대한 말들을 부인하였다.

"나는 알코야노를 비롯한 모든 팀의 어떠한 선수에게도 무례한 언행을 한바 없다. 타인에게 무례한 행동이나 무시하는 행동은 내가 하는 행동이 아니고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알비올, 3~4주 동안 결장 예정 arrow_downward 무리뉴의 전술에서 자리를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