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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지, 레알 마드리드 3위, 호날두 9위

Elliot Lee 2012.11.06 10:48 조회 4,903 추천 1



매년 가장 가치 있는 스포츠 팀과 선수등을 평가하는 포브스 지가 레알 마드리드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구단 3위로 선정하였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선수 9위에 랭크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양키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음으로 가치있는 구단으로 평가되었다. 


포브스의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선수 Top 10안에 축구선수로는 전 마드리디스타인 데이비드 베컴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만이 랭크가 되었다. 

1위는 타이거 우즈로 미화 38M 달러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고 르브론 제임스와 필 미켈슨과 함께 공동 3위로 데이비드 베컴은 미화 26M 달러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호날두는 미화 11M 달러 가치로 평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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