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illa] 알베르토 토릴의 카스티야, 19일에 세군다 데뷔

알베르토 토릴 감독의 카스티야가 드디어 세군다리가 데뷔전을 갖는다. 현지시각으로 19일 21시에 비야레알과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시즌이 진행된다. 총 19명의 선수들이 소집되었다.
골키퍼 : 토마스 메히아스, 파체코
수비수 : 파비뉴, 나초, 마테오스, 이반, 카사도
미드필더 : 후안프란, 루카스, 호세 로드리게스, 모스케라, 알렉스, 오마르, 보르하, 퀴니, 데니스
공격수 : 오스카 플라노, 헤세, 라울 데 토마스

알베르토 토릴의 시즌 전 인터뷰(13일)
세군다 디비시온에 이제 발을 들인 토릴 감독은 시즌에 앞서 여러가지 각오를 밝혔다.
"경쟁은 좋고, 도전적입니다. 새로운 레벨에서 어려운 출발을 하지만, 가지고 있는 최대한을 활용해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선수들은 어리지만, 경쟁은 길다. 조금씩 성장하겠다."
첫경기가 비야레알과의 경기, 그리고 바르셀로나 B, 알메리아 같은 팀들이다. 어려운 출발인데...
어려운 시작이지만, 결국 모두와 승부해야 한다. 어려운 상대와 먼저 붙는 것이 개인적으로 낫다. 상대도 이제 시즌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아직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른 여러가지 가능성도 많다.
유스들이 세군다리가에서 뛰고, 엘 사르디네로나 몰리뇬 같은 곳을 방문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성장하고, 더 나은 선수가 되고, 또한 1군에 올라가기 위한, 즉 목표한 바를 이루가 위한 좋은 경험들이 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가 올시즌 기대하는 바는?
우리는 좋은 선수들이 많다. 공격적인 축구와 많은 골을 넣길 원한다. 경쟁은 좋은 것이고, 도전적이다. 새로운 레벨에서의 어려운 출발이나, 빨리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선수들은 어리지만 경쟁은 길다. 서서히 성장할 것이다.
(세군다리가의) 환경은 마음에 드나?
그렇다. 세군다 디비시온은 아름답다. 프리메라(급) 구장들, 많은 팬들과 텔레비전... 매력적인 경쟁무대이다.
세군다에서 하는 코칭스태프는 어떤 느낌인가?
플레이하는 선수들과 같다. 새로운 리그, 잘 모르는 어려운 상대들과 라이벌들. 우리의 목표는 모든 경기를 최선의 최선(utmost enthusiasm)을 다해 우리가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세군다 B와는 어떤 점들이 다른가?
여기 있는 사람들은 베테랑이고, 전술적으로 훌륭히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어웨이 경기들이 힘들 것 같다. 적응이 쉽지만은 않아보이나, 조금씩조금씩 이기는 경기력을 선보이겠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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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Boy 2012.08.17카스티야 홧팅!
ㅋㅋ첫판부터 비야레알ㅠ
잘자라서 1군으로 승격되길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tyx 2012.08.17@RealBoy 우승해도 승격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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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벤제마드리드 2012.08.17@RealBoy 승격은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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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ealBoy 2012.08.18@RealBoy 선수들승급이요
ㅋㅋ말잘못햇네요 -
redbroccoli 2012.08.17카스티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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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12.08.17초반 일정이 만만치 않네요. Hala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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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고자 2012.08.17ㄱㄱ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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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2.08.17잘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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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ta 2012.08.17카스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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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다코스타 2012.08.17카스티야 화이팅 잔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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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tzsche 2012.08.17카스티야가 2군에 있어야 좋은 재능들은 써먹지 작년같이 3부면 써먹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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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2.08.18카스티야 자랑스럽다!! 세군다 우승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