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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루머: 모드리치 최후통첩, 비첼 합의?

맛동산 2012.08.09 01:09 조회 5,426 추천 2
모드리치 원하는 레알, 30m 또는 포기
<ESPN사커넷>은 자사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레알 마드리드가 모드리치의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의 이적료가 아니면 포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초 토트넘의 대니얼 레비 회장은 레알측은 3500만 파운드에 각종 보너스 조항이 포함된 4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요구하였으나 레알은 이를 거절했으며, 설상가상으로 모드리치가 레알행을 희망하고 있어 토트넘이 모드리치에게 끌려다니는 복잡한 상황에 놓였다는 것이 <ESPN사커넷>의 분석이다.

<ESPN사커넷>의 자세한 보도 내용에 따르면, 해당 소식통은 "지난 시즌 첼시가 모드리치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를 제시했으나 레비 회장은 몸값이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 이를 거절했다. 하지만 몸값은 오르지 않았고, 모드리치가 레알 이적을 선언한 뒤로 다른 빅클럽의 관심도 시간 낭비가 되었다. 스퍼스가 모드리치에게 끌려다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고 한다.

악셀 비첼, 레알행 합의?
포르투갈 스포츠지 <아 볼라>는 벤피카와 레알 마드리드가 미드필더 악셀 비첼의 이적에 합의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미국 투어에서 돌아오는 다음 주에 공식화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아 볼라>는 비첼에게 4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존재하는데 레알 마드리드를 포함해 비첼에게 관심을 가진 맨유, 안지 등이 오퍼했으며, 또한 이번 거래에 코엔트랑의 임대가 포함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 코엔트랑의 관한 내용은 <아 볼라>의 기사를 인용보도한 <아스>와 <마르카>에서 재인용하였다. <아 볼라> 인터넷판에는 해당 내용이 없었는데, 타블로이드판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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