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프리시즌 첫 트레이닝 실시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2012/2013 시즌의 막을 열었다. 로스 블랑코스는 오늘 발데베바스에서 첫 번째 세션을 마침으로써 훌륭한 한 시즌을 마친 후 새로이 높은 기대치들로 가득한 새 시즌을 시작했다. 조세 무리뉴는 기용 가능한 1군 선수들과 더불어 헤수스, 모라타, 이반, 알렉스, 데니스, 나초, 후안프란, 모스케라, 카사도, 루카스, 파체코, 리오스, 마테오스로 이루어진 칸테라 그룹이 함께 참석한 첫 트레이닝 세션을 직접 지휘했다. 트레이닝에 참석하지 않은 선수들은 폴란드-우크라이나 유로 대회에 참여했던 열 한명의 선수들과, 런던 올림픽에 브라질 대표 팀 일원으로 참석할 마르셀루이다. 또한 오늘 오후, 17:30부터 선수들은 오늘의 두 번째 세션을 시작한다.
이제 막 시작한 레알 마드리드의 새 시즌은 새로운 기대와 목표들로 가득하다. 풋볼 디렉터인 미겔 파르데사는 오늘 발데베바스를 찾아 선수들과 코칭스탭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하였다. 선수들 중 가장 베테랑인 이과인이 주장직을 수행하였고, 다른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다시 훈련에 복귀하여 의욕으로 가득한 듯 보였다.
세션은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첫 번째 그룹은 골키퍼 코치인 실비누 로우로가 지휘한 아단, 헤수스, 파체코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골키퍼 그룹은 짧은 거리에 서로 마주보고 놓인 두 개의 골대 앞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두 번째 그룹은 필드 플레이어들로, 루이 파리아가 칸테라노들과 1군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렸다. 선수들은 스트레칭으로 시작한 후 러닝과 서킷트레이닝을 실시했다. 공이 들어온 후, 선수들은 한 번에 두 그룹으로 나누어 좁은 공간 안에서 움직임을 익히기 위해 볼 터치 연습을 했다.
훈련 시작 전, 선수들과 코칭스탭들은 아침 일찍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에 모여 늘 하던 대로 메디컬 테스트를 거침으로써 시즌의 첫 시작점을 찍었다. 선수들과 코칭스탭들이 메디컬테스트를 받은 발데베바스에서는 좋은 분위기 속에 인사와 농담들이 오갔다.
가장 일찍 테스트를 받은 선수는 앙헬 디 마리아였으며, 모라타, 바란, 그라네로, 카예혼 카카 등이 그의 뒤를 따랐다. 그 외의 1군 선수들과 나초, 알렉스와 같은 카스티야 선수들 역시 뒤따라 테스트를 받았다. 오늘 발데베바스에 오지 않은 선수들은 폴란드-우크라이나 유로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더불어 런던 올림픽에 참가할 마르셀루이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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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즈 2012.07.16바란은 어제 미리 발데베바스 가서 짐에서 간단하게 운동도 좀 하고 코치들이랑 무리뉴한테 얼굴도장도 찍고 왔었다고 하네요. 예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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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독타당 2012.07.16@번즈 귀요미ㅋ 예쁜짓만 골라서 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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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완두콩 2012.07.23@번즈 올해는 더 많이 출전하기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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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012.07.16잘해서 좋은성적받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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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12.07.16가고랑 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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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2.07.16드디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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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마 2012.07.16오예~오예~오예 !!!! 그디어 !!!!! ㅠㅠ 나의 삶에 낚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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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 2012.07.16아직도 한달이나 더 기다려야 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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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밍 2012.07.16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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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철원문화인 2012.07.17바란 요 이쁘니 ㅋㅋ 바란이 어서 성장해주기만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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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2.07.17이제 시즌이 얼마 안 남았구나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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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호 2012.07.17이번시즌 좋을결과나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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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고자 2012.07.17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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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2012.07.17한달남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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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99 2012.07.17UCL10번째 우승의 시즌을 준비하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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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2.07.17드디어 훈련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