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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레알이 아스필리쿠에타에 관심'

맛동산 2012.06.14 00:07 조회 7,272 추천 2

프랑스 마르세유를 연고로 한 언론사 <라 프로방스>는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소속의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1989년생)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트백 영입 후보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아스필리쿠에타는 클룹 아틀레티코 오사수나의 칸테라 출신 라이트백이며, 스페인의 촉망받는 유망주 중 한 명이다. 2010년 여름 6백만 유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마르세유로 이적했으나, 장기 부상을 당하는 불운으로 프랑스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컨디션을 회복한 뒤 디디에 데샹 감독의 인정을 받아 마르세유의 주전 라이트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아스필리쿠에타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에서 델 보스케 감독의 스페인 국가 대표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또한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스페인 대표로 출장할 것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라 프로방스>의 보도 내용에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아스필리쿠에타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 이외의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섣부른 추정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라 프로방스>는 레알 마드리드 외에도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등이 아스필리쿠에타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각국 언론에서 마이콘, 이바노비치, 람, 후안프란, 피스첵 등과 연결된 바 있다.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탄코
1989년 8월 28일 스페인 팜플로나 출생
신장 178cm, 몸무게 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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