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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벤제마 : 이과인, 아무데도 안 가

번즈 2012.06.10 19:56 조회 6,033 추천 7

최근 몇 주간 이과인의 미래에 대한 말이 많이 나왔었는데, 그가 PSG로 이적할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당신에게 했었나?
지금 그는 대표 팀에 가 있고, 나는 그가 남길 바란다. 곤살로는 PSG로도, 다른 어느 팀으로도 떠날 생각이 없다. 그에겐 휴식이 필요한데,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내일 잉글랜드를 상대로 유로 첫 경기를 뛰게 될 텐데, 잉글랜드전에 대한 당신의 예상은 어떠한가?
우리는 유로를 최상의 폼으로 마주하였다. 우리는 변화기를 맞고 있고 팀은 아주 좋은 상태다. 목표는 결승까지 도달해서 우승하는 것이고, 우승한다면 꿈같은 일이겠지만, 일단은 조별리그를 통과해야만 한다.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압박감은 전혀 없다. 모두가 나에게 기대를 걸고 있지만, 이런 것도 빅팀의 일부이다. 내가 대표 팀에 왔을 때이자 훌륭한 선수들이 이미 팀에 있었던 2008년보다도 지금 나 자신을 더 믿는다.

스스로 프랑스의 스타라고 생각하나?
나는 단순한 축구 선수이다. 스타 이야기는 주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잉글랜드전이 결정적인 경기가 될까?
목표는 8강 진출이다. 일단 8강에 진출하는 것 이외의 압박은 갖지 않으려 한다. 실수가 될 테니까. 잉글랜드는 좋은 팀이지만, 특별히 두려워하는 팀은 없다. 나는 제라드를 무척 좋아한다. 그가 경기를 읽는 방식이 좋다. 잉글랜드를 상대로 할 때에는 공간을 탈취하고, 많이 뛰고, 아마도 접촉이 많고 격렬할 상대의 플레이에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프랑스 대표 팀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
우린 아주 잘 지낸다. 앞으로 한 달간 함께 지내야 하니까 잘된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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