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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날두 : 모든 타이틀을 들어올릴 수 있다

번즈 2012.06.02 07:12 조회 4,466 추천 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카스트롤과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위대한 시즌을 보내기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추었으며, 지난 2009년 바르셀로나가 달성한 6관왕을 넘어설 수도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유로 개막 전까지 핏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다시 동료들과 있게 되면 좋을 것이다. 다들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그러니 재미있을 거다. 유로는 중요한 대회이고, 우리 모두 흥분상태다."

"대회 준비 전까지 시간이 많진 않지만, 무엇을 해야하는 지는 코치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첫 경기 까지는 20일 정도가 남았는데, 그러니 독일을 이기기 위해 전술을 짜고, 팀 준비를 할 시간은 충분히 있다."

"(무리뉴와 퍼거슨) 내겐 세계 최고의 감독들이다. 퍼거슨경에게는 아주 감사하고 있다. 내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다. 맨체스터에 도착했을 때 나는 겨우 18세였고, 많은 것을 배웠다.
그리고 무리뉴와 함께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것은 환상적이다. 계속 발전하고, 배워나가는 것과 같은 중요한 점들을 내게 가르쳤다."

"(6관왕)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훌륭한 팀을 보유하고 있다. 기본 베이스는 그대로 유지될 거고, 새로운 선수들이 도착하겠지. 굉장한 시즌을 보내기 위한 모든 것들을 갖추었고, 6관왕 달성을 고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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