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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카시야스: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MacCa 2005.01.11 03:31 조회 9,124
- 승리를 축하한다. 경기의 주인공이었다. "승리한 것과 무실점으로 끝난 것에 매우 만족한다. 이 2가지는 매우 중요했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 바르셀로나는 이제 쫓기기 시작했다. "그렇다. 우리가 패하지 않고 승리를 계속해 가면 바르셀로나도 압박을 받을 것이다." - 아틀레티코전은 결과와 내용이 매우 다른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3번의 찬스에서 실수없이 3골을 넣었다. 아틀레티코는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골을 넣진 못했다. 몇번정도 내게 절망적인 것도 있었지만 그런중에도 우리팀은 최초의 찬스로 우리의 목적을 나타낼 수 있어 매우 좋은 시작을 했다. 후반은 점점 좋아졌고 2골을 더해 승리를 결정할 수 있었다." - 볼이 압도적으로 지배당하고 있었다. "사실이다. 난 계속 위치선정의 지시를 했지만 볼을 상대에게 건네버리는 것이 많았다." -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인종차별적인 야유를 받았다.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바보같은 일이다. 비록 팀에 활기를 불어 넣는 목적이라고 해도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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