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트레이닝] 헤타페전 준비 완료

번즈 2012.02.04 18:06 조회 6,487 추천 3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 헤타페와 격돌할 준비를 마쳤다. 발데베바스의 캄포2에서 실시한 트레이닝에 조세 무리뉴는 21명의 1군 선수와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골키퍼 헤수스를 소집했다. 그들 가운데에는 카를로스 랄린 피지컬 관리사와 이틀간 따로 훈련을 받았던 디 마리아도 끼어있었다. 케디라와 마르셀루는 회복 과정을 계속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헤타페전을 앞두고 마지막 헤타페전 대비 트레이닝을 실시하였다. 무리뉴는 22명의 선수를 소집하여 선수들을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었다. 그룹 1에는 19명의 필드 플레이어가 들어가 잔디 위에서 훈련 하였다. 그 중에는 이전의 이틀간 카를로스 랄린 피지컬 관리사와 이틀간 함께 트레이닝을 실시한 후, 다시 동료들과 똑같은 리듬으로 평소처럼 훈련한 디 마리아도 끼어있었다.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 바란, 알비올, 카르발류, 코엔트랑, 그라네로, 사힌, 알틴톱, 라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카, 카예혼, 벤제마, 이과인, 외질, 페페, 샤비 알론소와 디 마리아는 피지컬 트레이닝과 공을 가지고 하는 훈련이 섞인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룹2는 골키퍼들로 구성되었다. 연속 러닝을 실시한 후에 카시야스와 아단, 그리고 카스티야의 골키퍼인 헤수스는 골키퍼 코치인 실비누 로우로와 함께 특화된 훈련을 받았다. 마르셀루와 케디라는 계속 회복 과정을 밟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경기 전 인터뷰 : 카랑카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 포트사이드 참사에 유감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