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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지단: 1·2년간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MacCa 2005.01.08 15:26 조회 10,133
2007년 6월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되있는 지네딘 지단은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에서 "신인 선수에게 주역의 자리를 양보했다. 까멜 메리앙이 내 후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대표팀 은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아직 1·2년간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지금의 수준으로 남은 시즌을 즐기는 것은 원숙기의 접어든 나에게 기쁜 일이다"며 원숙도 면에서 또 다른 기쁨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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