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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재단 자선행사 프레젠테이션 예정

번즈 2011.12.22 00:36 조회 5,89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재단은 내일 오후 1시(※한국 시각 오후 9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귀빈석에서 ‘파르티도 포르 라 일루시온(Partido x la ilusión)’의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이케르 카시야스 재단이 단독으로 두 가지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며, 프로젝트의 목적은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한 기회를 만들어주어 자신감을 되찾고 재능을 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에는 여러 명 가운데 이케르 카시야스 본인과, 레알 마드리드 재단 부이사인 엔리케 산체스, 이케르 카시야스 재단 부이사 카를로 쿠트로피아, 그리고 BBVA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부서장인 그레고리오 파나데로가 참석한다.


‘파르티도 포르 라 일루시온(Partido x la ilusión)’은 12월 28일에 거행되며, 행사는 3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과 청소년들이 참가하게 될 음악 콘서트와, (현지 시각 18:45) 현직 축구선수들과 은퇴한 선수들 등이 참여하게 될 ‘풋볼-7 솔리다리오’ 경기가 팔라시오 데 로스 데포르테에서 열리고, 그런 후에는 자선 만찬이 팔라시오 마르케스 데 살라망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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