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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트레이닝] 폰페라디나전 대비 돌입

번즈 2011.12.12 21:43 조회 6,537 추천 1
  지난 라운드 이후 일요일 휴식을 가진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다시 훈련에 복귀하였다. 오늘부터는 발데베바스에서 화요일, 엘 토랄린에서 폰페라디나를 상대로 할 코파 델 레이 첫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트레이닝 세션은 오후 세 시부터 시작되며 처음 15분간만 언론에 공개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일 세군다B 그룹2의 가장 강팀 중 하나를 만나게 된다. 폰페라디나는 그룹2에서 총 9승 4무 4패의 전적으로 31점을 쌓으며 2위를 달리고 있는 팀이다. 폰페라디나의 감독은 선수출신인 클라우디오 바라간이며, 그는 지난 시즌부터 이 팀을 맡았다. 팀의 최다 득점자는 유리와 마테오로 각각 5골씩을 넣었다.

  투델라노, 로케타스, 그리고 에이바르를 연달아 탈락시키며 이 단계까지 진출한 폰페라디나를 이끌고 있는 클라우디오 바라간은, 공격수였으며 여러 팀에서 뛰었으나 특히 데포르티보에서 뛰었던 경력이 있다.

  리가에서 폰페라디나는 세군다B 그룹2 테이블의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9승 4무 4패의 전적으로 31승점을 쌓았다. 그들의 마지막 승리는 바로 지난 주말이었으며 메디소로사에서 알라베스를 상대로 이긴 것이었다. 시즌 목표는 2006/2007시즌과 2010/2011시즌을 보냈던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다시 승격하는 것이다.

  폰페라디나는 다니 카릴, 사무엘, 혹은 보르하 산체스와 같은 경험많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골의 측면에서는 두 선수가 팀의 최다 득점자로 두드러지는데 메디아푼타인 마테오와 중앙공격수인 유리가 각각 5골씩을 기록한 상태이다.

  폰페라디나의 홈구장인 엘 토랄린에서, 바라간이 지휘하는 이 팀은 승점 5점을 잃었다. 그 중 유일한 패배는 그룹2의 1위 팀인 미란데스를 상대로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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