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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과 바르사 팬들, 심판 평가에서 극과 극

맥카님 2011.10.13 16:39 조회 5,100 추천 2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양 클럽의 서포터들은 심판 판정에 전혀 다른 극과 극의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는 프리메라리가의 모든 클럽 서포터들을 대상으로 심판 판정에 대해 최저 0점부터 최고 10점까지 점수를 매기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레알 마드리드 서포터들은 프리메라리가 클럽 중 가장 낮은 평균 2.06의 점수를 매겼으며, 반면 바르셀로나 서포터들은 가장 높은 5.98점이었다.

전 클럽 평균은 4.57점으로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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