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매人이다> 2편 '칸테라노스'님

제 2편
칸테라노스, 그의 놀라운 재테크 비법은?!
맥카(이하 맥): 안녕하십니까, 레알매니아 가족 여러분. <나는 레매人이다> 2편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인터뷰에 응해주신 레매人은 레알매니아의 운영자이신 '칸테라노스'님 입니다. 2회 연속 운영자가 게스트로 선정되어 '동네 잔치하는 것 아니냐'라고 보실 수도 있겠으나, 일단은 다음 게스트 지명권은 전적으로 인터뷰 당사자에게 있고, 운영진 역시 레알매니아 회원이라는 범주에서는 다른 회원님들과 동등한 위치에 있사오니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일반 회원님과 많은 인터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맥: 또한 지난 인터뷰가 너무 예능쪽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는데, 이는 제가 게스트 선정에 있어 사롱을 선택한 것이 실수였음을 뒤늦게 인지해, 지금은 반성하고 있습니다.
맥: 그리고 공들여 로고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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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안녕하세요. 솔직담백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칸테라노스(이하 칸): 네 알겠습니다. 맥카님.
맥: 먼저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린다.
칸: 안녕하세요? 얼마 전까지 Canteranos 쓰고 있던 ㅋㅋ라고 합니다. 닉네임이 바뀌어 사롱님이 다음 타자가 OOOOO라고 했을 때 제가 아닌 줄 알았으나..... 아무튼 네 그래서 2번타자가 되었네요. 레매는 2006년 말 쯤 가입했고, 어쩌다가 보니 운영진까지 하고 있습니다.
맥: 칸테라노스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회원님들도 있을 것 같다. 간단히 설명 바란다.
칸: 한마디로 '유스들'이라는 뜻이다. 칸테라 출신들이 잘되길 하는 바람에서 닉네임을 지었다. 사실은 'ㅋㅋ'라는 닉네임을 쓸 때 압력이 들어와 바꾼 것도 있다. 현재 닉네임도 다음 달에 바꿔야 될 것 같다. 어쨌든 아이콘도 최근 칸테라 출신 중 가장 이름을 알린 데 라 레드로 선택하였다. 짧은 선수생활이었지만, 가장 전성기였던 헤타페 시절의 아이콘이다.
맥: 물어본 것만 대답해주면 좋겠다.
칸: 알겠다. 인터뷰를 해본 적이 없어서...
맥: 어떤 일을 하고 있나.
칸: 금융업 쪽에 종사하고 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데, 요즘은 좀 어렵다.
맥: 레알 이야기를 하기 전에 오늘 아약스전 부터 살펴보자. 봤나?
칸: 원래는 녹화중계를 보려했는데, 어쩌다 깨있어 생방으로 봤다. 재밌더라.
맥: 카카에 대한 칭찬이 많은 경기였다.
칸: 일단 몸놀림이 가벼워진 것을 긍정적으로 평하고 싶다. 게다가 한동안 찾아볼 수 없던 자신감도 붙은 모습이었다. 물론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나, 올 시즌은 팀에 도움이 될 것 같고, 특히 시즌 종반 중요한 순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치달까진 힘들어도 조금씩 돌아오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맥: 대답이 너무 긴거 아닌가. 어쨌든 긍정적인 뜻으로 알겠다. 레알팬이 된 것은 언제인가.
칸: 지단의 발리슛을 본 순간.
맥: 그럼 02-03 시즌부터 경기를 봤나.
칸: 리가는 보기가 힘들었고, 챔스 위주로 봤다.
맥: 맨유와의 8강전도 봤나.
칸: 봤다. 대단했다. 사실 맨유도 좀 좋아했었다.
맥: 하지만 4강에서 유벤투스에게 무릎을 꿇게 된다. 1차전을 2-1로 이겼지만, 2차전에 1-3으로 패했다. 기억하고 있나.
칸: 네드베드가 골을 넣는 순간 절망했던 기억이 난다. 피구가 페널티킥만 성공했어도 결승에 진출했을 것 같아 안타까웠다.
맥: 이후 암흑기를 맞게 된다.
칸: 사실 베컴의 영입을 최악의 수라고 봤었고, 비난도 많이 했다. 그런데 팀의 부진이 그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다. 군생활 중이라 다행이었다.
맥: 지난 인터뷰에서 살옹은 베컴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다. 칸테님은 베컴을 최악의 영입이라 생각하는 것인가.
칸: 결과론적으로는 좋은 점도 많았다. 하지만 마켈렐레의 이적에 연쇄반응이었고, 축구 보다는 마케팅을 중시한 것 같아, 팀의 몰락에 영향을 준 게 사실이다. 최악 정도는 아니다.
맥: 그렇다면 최악의 영입은 누구인가.
칸: 망한 케이스가 너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기대를 많이 했던 사무엘을 꼽고 싶다.
맥: 나 역시 사무엘의 퍼포먼스는 좀 심한 수준이라고 생각했었다. 어쨌든 현재는 무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칸: 생각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에 감사하고 있다. 강점은 탄탄해진 수비와 공수밸런스, 약점은 생각보다 헐거운 중앙라인이다. 사힌을 기대하고 있다.
맥: 반면 크루이프는 레알의 아킬레스건으로 센터백의 위치 선정을 지적했는데.
칸: 확실히 자리를 잡아주는 선수가 필요하다는 것은 느낀다. 하지만 크루이프는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사람이다.
맥: 약점으로 꼽은 중앙라인의 문제점을 보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칸: 알론소와 케디라를 주전으로 봤을 대, 수비력이나 활동량은 좋지만 기동력이 떨어지고 유연하게 압박을 벗겨내는 스킬이 아쉽다. 중앙이 강한 팀을 만나면 약점이 드러나더라.
맥: 사비같은 선수가 필요한 게 아닐까.
칸: 어느 상황이든지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 선수라면 누구든 좋다. 사힌에게 기대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비는 잘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맥: 사비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칸: 쭈구리같다.
맥: 그렇다면 레알에서 제일 잘생긴 선수는.
칸: 알비올. 가장 남자답게 생긴 것 같다.
맥: 얼굴 이야기는 그만하고, 이번 시즌 키플레이어를 꼽는다면.
칸: 사힌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분데스리가 시절의 퍼포먼스만 보여준다면 레알의 포메이션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맥: 겨울 이적 시장에서 보강할 필요는 없나.
칸: 장신 공격수가 있으면 든든할 것 같다. 모라타를 지켜보고 있다. 처음에는 중앙라인이 부족할 것 같았는데, 코렁탕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네이마르다. 레알을 포함해 유럽 명문 구단이 어떤 값을 치루더라도 영입하겠다는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데.
칸: 네이마르를 본 것은 코파 아메리카 뿐이라 사실 실망했다. 하지만 유럽 명문 구단들이 눈독을 들이는 데에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근거는 없지만 와서 잘할 것 같다. 하지만 피지컬이 왜소해보이고, 왼쪽을 선호한다는 점이 좀 걸린다. 레알이 돈을 얼마를 쓰든 이제 걱정 안하기로 했다.
맥: 그렇다면 모든 것을 다 떠나서 레알에 왔으면 좋겠다는 선수가 있나.
칸: 호날두-카카-메시 트로이카를 보고 싶긴 하다.
맥: 호날두와 메시 중에 누가 더 잘하나.
칸: 현재는 메시가 낫다고 본다. 확실히 경기를 바꾸는 능력이 탁월하다. 패할 수도 있는 경기를 승리로 만든다. 하지만 미래는 또 모르니 한편으로는 호날두에게 기대하는 점도 있다.
맥: 무리뉴가 레알에 부임한지 일년이 좀 지났다. 지도력을 어떻게 평가하나.
칸: 선수장악력이나 전술적인 면에서는 높게 평가하고 싶다. 성과도 냈다. 이번 시즌이 더욱 기대가 된다. 다만... 아쉬운 면도 있다. 모든 일이 무리뉴가 개입되면 '드라마'가 되어버리는데 어떤 장르냐에 따라 팬으로서 참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호러물을 찍을 때는 좀 더 지능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대놓고 눈 찌르기는 진짜 아니었다.. 사실 무리뉴가 온 순간부터 생각했던 것은 오로지 트로피라, 그런 점들은 묻어두기로 했다. 3개의 트로피만 가져온다면...
맥: 이번 시즌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나.
칸: 목표는 언제나 트레블, 관건은 선수단 전체 컨디션 유지 및 라이벌 전 승리. 지난 시즌처럼 1개 대회 우승에 2개는 준우승 혹은 4강권일 것 같다.
맥: 화제를 전환해 레알매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처음 가입한 게 언제인가.
칸: 2006년 10월 말년휴가. 레매가 있는 줄도 모르다가 부랴부랴 가입했다.
맥: 이후 내가 군입대 했고, 그 사이 활동한 것으로 안다.
칸: 눈팅만 할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기사를 번역하고 있더라.
맥: 그렇게 뉴스 스태프로 운영진에 합류했다. 다른 운영진들을 만났을 때 첫인상은 어땠나.
칸: 사롱과 엘리엇님은 사진으로 봤었다. 맥카님은 생각과는 다르게 착하게 생겼더라...
맥: 맥카와 엘리엇을 수구세력으로, 사롱을 방임주의로 본다면 칸테님은 중립, 그리고 중재역할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힘든 점은 없다.
칸: 표현의 자유와 사이트의 룰 사이에서 공정한 게 어려웠다. 조금만 선을 넘으면 욕을 먹게 되고... 사실 모든 룰이 한가지로 적용되는 게 아니라서 그런 애매한 점에서 힘들었다. 욕먹을 때가 참 기분이 별로더라. 사실 당신 때문에 제일 힘들었다.
맥: 가장 힘들었던 때는.
칸: 회원들끼리 갈라서서 서로 싸울 때, 다른 곳에서 욕을 먹었을 때다. 왜 운영자를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좀 더 잘 해결하지 못한 게 아쉽다.
맥: 그나마 칸테님이 레매의 '엄마' 역할을 해주어 다시 회복된 것 같다.
칸: 회원분들과 많이 친해졌고, 실축 멤버들과 엠티도 가고 돈독해진 것 같다.
맥: 1회 인터뷰에서 사롱이 칸테님을 게스트로 지명했다. 사롱에 대해서는 평소 어떻게 생각하나.
칸: 순둥이가 날 왜 지목했는지 모르겠다. 실축 좀 같이 했으면 좋겠다.
맥: 실축팀의 키플레이어는 누구인가.
칸: 홍페pe님이 날아다닌다. 무섭다. 일주일동안 묵혀둔 힘을 토해내는 것 같다. 괜히 홍pe가 아니다.
맥: 개인적으로 홍페pe님은 정이 안 간다. 만약 홍페pe님과 사롱이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것인가. 한 명은 꼭 구해야 한다.
칸: 홍페pe님은 수영을 잘하실 것 같다.
맥: 게시판을 보면서 이 분 글은 재미있다, 또는 꼭 보게 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나.
칸: 예전에는 라키님, 지금은 Mar님이 올려주시는 글을 꼭 본다.
맥: 요즘 레매 게시판 분위기는.
칸: 조회 수와 댓글은 많아졌는데, 정성이 느껴지는 글은 좀 줄어든 것 같다. 긴 글을 좋아하는 터라 조금 아쉽다. 기존 올드회원님들께서 분발해주셨으면 좋겠다.
맥: 서두에 금융업 쪽에서 일하신다고 들었다. 요즘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레매에는 주로 20대 초중반의 회원 층이 두터운데, 알려줄만한 재테크 노하우는 없나.
칸: 열심히 돈 모아서 로또를 한다. 인생 한 방 아닌가? 참고로 매주 사는 거보다 한꺼번에 많이 사는 게 확률이 높다.
맥: 특히 축구커뮤니티에서는 프로토가 유행인데.
칸: 음, 오래하면 결국 잃는 것 같다. 안 그래도 레알과 바르셀로나만 거는 전략을 시도했다. 간단히 엑셀 돌려보니까 둘 다 승점 95점 넘으면 거진 따더라. 근데 초반부터 엉켰다.
맥: 차기 대권주자로 지지하는 정치인이 있나. 문재인 전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칸: 누군들 달라질까 싶지만, 지금 나온 이름 중에는 손학규가 잘할 것 같다. 하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문재인은 노무현 지지규모를 확보하겠지만, 반노무현 진영도 커 쉽지 않을 것 같다.
맥: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이 있나.
칸: 많지만 탑오브탑은 한지민.
맥: 사롱과 한지민이 물에 빠졌다.
칸: 미안해, 사롱.
맥: 요새 고민은 없나.
칸: 어떻게 하면 떼돈을 벌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한다.
맥: 떼돈 벌어서 어디다 쓸 것인가.
칸: 은퇴하고,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
맥: 해외는 몇 개국이나 가봤나.
칸: 여행을 좋아해 20개국 정도? 가봤다.
맥: 가장 인상깊었던 여행지는 어디인가.
칸: 이집트 홍해 바다. 다이빙이 정말 재미있더라. 추천한다.
맥: 나도 꼭 가보겠다. 이제 준비한 질문이 끝났다. 다음 인터뷰 게스트를 선정해주어야 한다.
칸: ㅇㅇㅇㅇㅇ님.
맥: 이유는?
칸: 높은 포인트 순위와 해박한 축구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그 분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하고 있다.
맥: 알겠다. 좋은 인터뷰 감사한다. 수고했다. ㅃㅃ
칸: ㅇㅇ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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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레매人이다>는 정기적으로 레알매니아 회원님 누구든지 한 분을 릴레이 인터뷰로 찾아갑니다. 항상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매니아에 대해 솔직담백한 얘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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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fao 2011.09.28진짜로 로또를 한번에 많이 사는게 더 확률이 높나요? 단순히 생각해서는 매주 사는거랑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아 이게 아니라 인터뷰 잘 봤습니당 ㅊㅊ -
Raul.G 2011.09.28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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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신 2011.09.28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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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2011.09.28다음 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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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path 2011.09.28오타가 있으요....한지만.....재밌네요 그나저나 다음분도 다섯글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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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path 2011.09.28이번에야말로 타키나르디님 또는 자유기고가님이시겠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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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앨리스 2011.10.09@psychopath 자유기고가님에 한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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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 2011.09.28한지만은 누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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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Casillas 2011.09.28@하울 한지민인데 오타난듯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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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1.09.28인생한방!! 그렇죠.. 별거 있나요..ㅋ
근데 요즘엔 로또보단 연금 복권이 더 나은듯요.. 안정된 노후 보장 우왕 굿 -
vO_op 2011.09.28쭈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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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2011.09.28인생한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으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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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2011.09.28매번 진지하지만 결국 코믹물 뉘앙스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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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1.09.28멋있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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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설거지주 2011.09.28@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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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스크파브레가스 2011.09.28@설거지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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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붐업지주 2011.09.28@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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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Casillas 2011.09.28@ㅋㅋ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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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 2011.09.28@ㅋㅋ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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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비 2011.09.28@ㅋㅋ 맥카님이 쫌 멋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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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강민경&호날두 2011.09.29@ㅋㅋ 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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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빈 2011.09.29@ㅋㅋ 댓글땜에 만한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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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덕후축덕 2011.09.29@ㅋ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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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밟아 2011.09.29@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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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홍카(ka) 2011.10.02@ㅋㅋ 빙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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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앨리스 2011.10.07@ㅋㅋ 칸테님 이렇게 몰락의 길을 걸으시면 아니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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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2011.09.28그렇죠... 먹고 살기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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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CA 2011.09.28오타! 한지민을 한지만이라고 ㅋㅋㅋㅋ 잘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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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2011.09.28뜬금없는 대선주자 질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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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업지주 2011.09.28질문의 장르가 다양해지고 있네요ㅋㅋ ㅋㅋ님 잘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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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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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다 2011.09.28대선주자ㅋㅋㅋㅋㅋ 얼핏 느껴지는 예능ㅋㅋㅋㅋ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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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1.09.28다음분이또기대되네요ㅋ
잘읽었습니다 -
Mar 2011.09.28오잉ㅋㅋ제 닉네임이 나와서 깜놀했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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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2011.09.28자유기고가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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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만세 2011.09.28많지만 탑오브탑은 한지만 오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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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씨 2011.09.28ㅋㅋㅋ 사비=쭈구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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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11.09.29자유기고가님기대합니い빱빱빱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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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2011.09.29나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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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1.09.29잘봤습니다. 다음분은 또 누구일지 기대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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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F10.Z5.B23 2011.09.29잘 읽고 갑니다.ㅎ 쭈구리같다에서 터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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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11.09.29ㅋㅋㅋㅋ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카님의 글재주인지 아니면 실제 인터뷰 그대로인지 궁금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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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H. 2011.09.29ㅅㄳ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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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1.09.29*지단의 발리슛을 본 순간 ㅎㅎㅎ 저랑 같아요 ㅎㅎ
저도 그 당시에는 국내에 리가 경기를 잘 안해서 MBC ESPN으로
챔스 위주로 경기를 봤습니다. 맨유전보고 감동하고, 유베전 보고
한숨을 쉬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차전에서 네드베드한테 골먹힌 후 아무 말없이 하늘을 봤던... -
神 2011.09.29인터뷰 재미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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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축덕 2011.09.29재미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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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Leite 2011.09.29눈팅만 할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기사를 번역하고 있더라.ㅋㅋㅋㅋ난여기서 빵터졌는데 ㅋㅋㅋ 맥카님 질문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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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아 2011.09.29잘읽고갑니닷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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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얼짱 2011.09.29우와 20개국...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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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1.09.29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분은 해바간 지식의 타키나르디 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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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ka) 2011.10.02맥카님 살나계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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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adrid 2011.10.04잘읽었습니다....ㅎㅎㅎ
저도 이집트 가고싶은데 언제가 될지가...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