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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디에고 레온: 향상되어 돌아오겠다

MacCa 2005.01.04 00:49 조회 8,519
레알 마드리드 B의 디에고 레온(20, 공격수)는 1월 2일, 빌레펠트를 향해 스페인에서 출국했다. 이후 독일에 도착하면 다음 월요일에 임대 이적하게될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아르미니아 빌레펠트는 분데스리가 17라운드가 진행된 현재 10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 1월 22일에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와 경기를 갖는다. -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 "바라던 것이므로 큰 꿈을 그리고 있다. 지금은 다만 플레이만 생각하고 있다." - 독일로 이적후 느낌은. "자신이 있고 한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 절대로 찬스를 놓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 걱정하는 것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 그곳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을때 감독이 나를 매우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매우 좋은 대우를 받았고 합류를 기대한다는 말도 들었다." - 레알 마드리드 B에서는 좋지못한 시간을 보냈다. "그렇다. 실제로 레알 마드리드서의 몇개월간은 최악이었다. 경기에 나올 수 없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고 있었다. 난 항상 고된 훈련을 했지만 레알 마드리드 B에서 내 자리가 없는 것은 분명했었다.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다른 클럽으로 이적해 조금이라도 경기에 출장하는 것이다. 빌레펠트의 라포르다 감독은 내게 신뢰를 가져주었고 난 피치에서 그 신뢰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에서 멀어져 마음이 상한 것은 아닌지. "아니다. 향상되 돌아오는 것을 바라고 있다. 단지 좀 더 찬스를 갖고 싶다는 것." - 향상될 것이라고 확신하나. "그것에 내 목표다. 돌아와 레알 마드리드 A팀의 선수가 되고 싶은 생각으로 이적하는 것이다. 아직 스무살이고 시간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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