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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언론, 네이마르 레알행 '서명만 남았다'

맥카님 2011.09.19 16:33 조회 5,071 추천 2
마드리드의 <아스>와 <마르카>가 한 목소리로 네이마르의 레알행을 보도했다. <아스>는 네이마르 측근의 말을 인용해 '네이마르의 서명이 임박했다'고 보도했으며, 이후 시간이 흘러 보도한 <마르카>의 경우에는 '네이마르, 오늘 서명'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두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무려 6,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이며 네이마르는 내년 여름 런던 올림픽이 끝난 뒤에 팀에 합류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호빙유의 경우가 그랬던 것처럼 산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거래는 언제나 언론의 보도대로 쉽게 흘러가지 않은 경우가 많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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