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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퍼스트팀 훈련에 참석한 엔조 지단

번즈 2011.09.07 03:09 조회 6,562 추천 11



  엔조 지단은 오늘 화요일 오후, 처음으로 레알 마드리드 1군과 함께 발데베바스에서 훈련을 하였다. 지네딘 지단의 아들은 16세이며, 그가 지금까지 하위 모든 카테고리를 거쳐온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의 후베닐 C팀에 소속되어 있다.

  엔조 지단은 훈련 전 무리뉴에게 인사를 하였으며 동료들, 특히 함께 세션에 참가하였던 모라타나 알렉스 페르난데스와 같은 칸테라노들은 물론, 역시나 발데베바스에 있었던 그의 아버지이자 1군 디렉터인 지단의 비호를 받았다. 지단은 그의 장남이 발데베바스의 캄포3에서 뛰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았으며 엔조 지단은 훈련세션 내내 팀의 나머지 선수들과 같은 훈련을 받았다.

  이 어린 선수는 아직까지 스페인 대표 팀에서 뛸 것인지, 프랑스 대표 팀에서 뛸 것인지를 결정내리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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