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네이마르 : 모든 팀이 내가 이적할 수 있는 곳이다

Elliot Lee 2011.08.12 20:54 조회 5,533



찾아가는 서비스로 유명한 스페인의 일간지 아스가 산토스의 네이마르와 인터뷰를 하였다. 이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독일과의 국가대표 경기에서 넣은 골이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 더 가까워지는 의미냐라고 질문을 받자 웃으면서 자신은 산토스의 선수라고 현재 상황에 대해서 말하였다.

또한 네이마르는 모든 팀이 자신이 이적으로 염두하고 있는 곳이라고 말하면서 레알 마드리드 뿐만이 아니라 바르셀로나로의 이적도 나쁘게 보고 있지 않다는 뉘앙스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최근 산토스가 제시한 55M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재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그의 이적은 어느정도 기정사실화 된 것은 분명하다.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이 다시한번 가시화 된 것은 바르셀로나의 회장인 로셀이 네이마르가 재계약을 했을 시 2년 후에 바이아웃을 지불하고 영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후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2

arrow_upward 호날두 : 나는 개인 기록이 아니라 팀의 우승을 원한다 arrow_downward 대표 팀에 소집된 열 명의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