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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대표 팀에 소집된 열 명의 선수들

번즈 2011.08.09 21:38 조회 5,708 추천 3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이후, 수페르 코파에 집중하기 앞서 열 명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각각 자신의 대표 팀에 합류할 것이다. 
  델 보스케는 이번주 수요일 바리에서 열릴 이탈리아와의 친선전을 위해 처음에는 레알 마드리드 퍼스트 팀에서 다섯 명의 선수(카시야스, 라모스, 아르벨로아, 알비올, 샤비 알론소)를 소집하였었으나, 세르히오 라모스의 부상에 따라 결국 원정을 떠날 선수는 네 명이 되었다. 

이탈리아-스페인 스타디오 산 니콜라(Italia) 8월 11일 목 03:45


  레알 마드리드의 포르투갈 선수 네 명 역시 대표 팀 일정이 잡혔다. 페페, 크리스티아누, 카르발류, 그리고 코엔트랑은 알가르베에서 룩셈부르크를 상대로 친선전을 치를 것이며, 이 경기는 2012년 유로 예선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포르투갈-룩셈부르크 이스타디우 알가르비(Portugal) 8월 11일 목
05:00


  훌륭한 프리 시즌을 뒤로 한 카림 벤제마는 대표 팀에서도 그 다이나믹함을 이어가고 싶어할 것이다. 이 공격수는 이번주 수요일 몽펠리에에서 열릴 프랑스와 칠레의 친선전에 출장할 것이다.

프랑스-칠레 스타드 드 라 모송(France) 8월 11일 목
04:00 


  레알 마드리드의 어린 센터백인 라파엘 바란은 인터내셔널 경기에는 소집되지 않았으나, 프랑스 u-21대표팀에 소집되었고 클레어퐁텐에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합숙할 예정이다. 

프랑스 u-21 합숙 클레어퐁텐 (France) 8월 8일 부터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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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arrow_upward 네이마르 : 모든 팀이 내가 이적할 수 있는 곳이다 arrow_downward 벤제마 : 머리도 다리도 좋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