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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고: 갈라티코스의 특권은 끝났다

MacCa 2004.12.31 14:25 조회 8,946
- 레알 마드리드에 취임한 후 인상은. "매우 만족한다. 큰 기쁨이다. 유럽에서 찬스를 얻기 위해 브라질을 떠나는 것은 처음이지만 책임감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내게 있어 책임감이란 큰무대에서 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난 축구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한 근본적인 4가지 전제를 가지고 있다. 질서, 단결, 노력, 프로 정신이다." - 레알 마드리드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은. "어떤 문제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고 사람들과 대화하며 천천히 시작할 필요가 있다." - 프로필에서 어려운 감독으로 보인다. "어렵지 않다. 난 프로다. 그것이 중요하다." - 갈라티코스를 이해하고 있나. 어떻게 그들과 관계할 것인가. "매우 쉬운 일이다. 갈라티코스의 특권은 내가 시작될 때 끝난다." - 팀은 질서가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질서, 단결, 노력, 프로 정신이라는 4가지 전제를 말했다. 하나도 빠지면 안된다." - 갑작스러운 결단을 하게된 이유는. "축구는 갑작스러운 것이다. 모든 것이 24시간만에 끝났다. 난 최선의 준비를 해왔고 결사적으로 일할 생각이다. 준비되었다고 느낀다." - 바르셀로나와 승점차가 13포인트다. 나머지 대회에 집중하는게 좋을까. "우선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질 필요가 있다. 현시점에서 더 이상 리가를 업신여길 수 없다. 리가는 장기전이고 3연승정도로 모든 것이 바뀔지도 모른다. 이 기자회견이 끝난 뒤 일에 착수할 것이다. 챔피언스리그는 유벤투스를 이기면 8강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 목표는 설정되있나. 타이틀을 얻지 못하면 사임할 것인가. "타이틀을 약속하진 않겠다. 타이틀을 제패하기 위해 많은 일을 할 뿐이다. 난 예상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내가 아닌 우리가 해야한다. 공약은 조직 전체로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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