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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공격수 영입, 아데바요르가 가장 가까워

맥카님 2011.07.13 11:33 조회 5,944 추천 14
LA에 도착한 무리뉴 감독은 첫 훈련을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공격수 영입 후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시즌 우리는 이과인이 부상을 당하며 어려운 경험을 했었다. 그리고 세 종류의 대회를 준비하며 팀에 세 명의 공격수를 보유하는 결정을 내렸다. 부족한 것은 공격수 한 명 뿐이다."

"네이마르는 산투스의 선수이며, 아구에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수다. 아데바요르도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다. 하지만 아마도 아데바요르가 그중 가까운 것 같다. 6개월간 함께 뛰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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