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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의 후임을 찾는 중

MacCa 2004.12.30 15:30 조회 8,698
아리코 사키 축구 부장은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 감독의 후임을 선택하기로 결정,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겸 스포츠 종합 부장의 합의를 얻어낸 뒤 후보자 리스트를 만들고 있다. 사키 축구 부장은 후임 선택을 서두르기 위해 30일에 마드리드로 돌아올 예정. 또한 클럽도 이 안건을 숨길 생각은 없는 것 같다.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사키와 같은 이탈리아 출신인 지안루카 비알리(전 첼시)가 가장 유력하며 브라질과 포르투갈 대표팀을 역임한 스콜라리(페레스 회장은 카마초의 사임뒤 스콜라리의 속내를 알기위해 전화를 함), 만치니(인테르), 훌리트(페예노르트), 리피(이탈리아 대표팀), 에릭손(잉글랜드 대표팀)등의 이름이 리스트에 오르고 있다. 또한 프란델리나 자케로니등의 이탈리아 감독들도 가능성이 있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도 "용기와 꿈을 갖고 도전해 나가겠지만 다른 감독을 영입하는 것이 결정되면 장애물이 되진 않겠다"며 이 안건을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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