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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미국 투어 동행하는 칸테라노스 간략 소개

맥카님 2011.07.11 02:04 조회 5,373 추천 6
헤세 (공격수)
다이아몬드: 스트라이커 헤세는 후베닐 A팀이 그룹 리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 있어 키플레이어였다. 또한 토릴 감독의 부름을 받고 카스티야 경기에 데뷔했으며, 무리뉴 감독 하에서 퍼스트팀과 함께 훈련한 경험도 있다. 이제 무리뉴 감독이 막 다듬기 시작한 칸테라의 진주다. 2014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다.

헤수스 (골키퍼)
믿을 만한: 카스티야 소속으로 메히아스의 부상 덕분으로(?) 많은 경기에 출장했다. 역시 퍼스트팀과 함께 훈련한 경험이 있으며, 무리뉴 감독은 8-1로 대승한 알메리아전에서 헤수스에게 13분의 프리메라리가 출장 경험을 심어주었다.

카사도 (레프트윙)
논란의 여지가 없는: 카스티야의 왼쪽 측면을 전담하고 있으며, 왼발을 이용한 캐논 슈팅이 장기다. 마찬가지로 퍼스트팀과 훈련한 경험이 있다. 무리뉴 감독은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카사도를 소집했으나 데뷔는 이루이지지 않았다.

토마스 메히아스 (골키퍼)
확실한. 칸테라에서는 마천루로 알려져있는 장신의 골키퍼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써드 골키퍼로 인지되고 있다. 헤타페를 4-0으로 완파한 경기에서 베르나베우 팬들에게 첫 인상을 남기며 데뷔전을 치뤘다.

나초 (사이드백)
다재다능한: 미국 투어에 두 시즌 연속으로 소집된 유일한 칸테라노스다. 센터백과 사이드백 모두 활약이 가능하다. 발렌시아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뤘으며, 이후 총 142분을 출장하며 칸테라노스 중퍼스트팀과 가장 많은 경기를 뛴 선수였다.

호세루 (공격수)
스코어러: 지난 시즌 14골을 기록했다. 모라타가 유럽 U-19 선수권에 출장하고 있어 특히 무리뉴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알메리아전에서 데뷔전을 치뤘는데, 6분을 뛰는 동안 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 원문: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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