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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네이마르 VS 아구에로

맥카님 2011.06.29 13:15 조회 5,616 추천 2
4,500만 유로 지불 경쟁, 레알 마드리드도 가담?
산토스의 루이스 알바루 지 올리베이라 리베이루 회장은 유럽의 다섯 클럽이 네이마르의 영입에 나섰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를 팔 생각은 없지만, 계약 위약금(바이아웃)을 지불한다면 물론 이적이 가능하다. 5개의 유럽 클럽이 위약금을 제시했다."

"그들 클럽과의 합의한 사항 때문에 이름은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들이다. 그들은 윤리적으로 행동했으며, 네이마르를 대변하는 네이마르의 아버지, 그리고 네이마르의 에이전트인 바그너 리베이루와 대화할 수 있다."

언론에서는 이들 클럽을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첼시, 맨체스터 시티, 안지 마하치칼라(러시아)로 보도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회장, 아구에로의 레알 이적도 불가능은 아님
한편 줄곧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부인해오던 아틀레티코의 엔리케 세레소 회장이 처음으로 라이벌팀으로의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

"항상 말했었지만 아구에로는 자신이 뛰고 싶은 클럽에 가게 될 것이다. 맹세하건데 어느 팀으로 이적할 지 모르겠다. 그것을 아는 것은 아구에로와 아구에로의 측근 뿐이다."

"만약 아구에로가 레알 마드리드로 간다면 불운하지만 어쩔 수 없다. 물론 세비야에 간다면 그나마 낫다. 리버풀로 간다면 더 좋다."

현지 언론에서는 세레소 회장의 이번 인터뷰를 통해 아구에로가 아틀레티코의 최대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것이 실현 불가능 상태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레알매니아에서는 초기화면 우측 하단에서 네이마르와 아구에로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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