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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약속된 미래와 빛나는 현재

번즈 2011.06.28 05:23 조회 6,443 추천 5


빛나는 현재와 약속된 미래를 가진 수비수, 라파엘 바란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이다. (1993. 4. 25, 릴) 이제 막 성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수비수는 이미 1부 리그에서 보낸 그의 첫 시즌에 유럽 축구계의 경탄을 불러 모았다.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선수는 소수이지만, 그에 이르기까지 바란이 보유해 온 자질들을 가진 선수는 더더욱 소수이다 : 공중전을 제압할 수 있게 해주는 191cm의 큰 키,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 점, 시즌 내내 단 두 장의 옐로카드만을 허용한 우아함, 빠른 속도와 예측 능력, 드리블 능력, 그리고 성숙함은 그를 랑스의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만들었고, 아를르 아비뇽을 상대로 한 리그 앙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게 하기도 하였다.


  최근 프랑스 리그에서 가장 풍족한 결과를 내는 유스 중 하나인 랑스의 유스 카테고리에서 성장한 라파엘 바란은 리그 앙의 큰 센세이션 중 한 명이 되었다. 마르티니크 섬의 후예인(그의 아버지가 레 몬-루즈 지역 출신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 수비수는 2010-2011시즌 리그에서 23경기를 뛰었으며 그 중 22경기에서 선발로 기용되었다. 수비수라는 그의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그는 2 골을 기록하였으며, 2골 모두 원정에서 넣은 골이었다.

  바란은 2010년 11월 6일 몽펠리에전에서 승리와 함께 데뷔하였다.(2-0) 그로부터 3주 후, 15라운드에 그는 이미 쟝 기 발렘 감독의 주전선수가 되었고, 이후 루마니아인 라슬로 볼로니가 랑스의 벤치에 앉게 된 후에도 이는 마찬가지였다. 랑스 유스 카테고리의 현감독이자 전前선수인 에릭 아사도우리안은 바란을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다. “1급 선수. 기술적인 면에서나 전술적인 면에서나 필드 위에서 편안해하는 선수. 나는 그가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바란은 세르히오 라모스를 그의 새로운 동료이자, 앞으로 바라볼 거울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세비야 출신의 세르히오 라모스는 프리메라 디비전에서 첫 시즌을 마친 후에 마드리드에 도착하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팀의 본보기이자 부주장으로 변모하였다.


바란은 카날레스, 나초 페르난데스, 후안 카를로스를 국제 대회에서 상대하였다 :
  라파엘 바란은 u-18팀에서 처음으로 프랑스 대표 선수로서 데뷔하였다. 심지어, 그는 데뷔전에서 경기 80분에 골을 넣기도 하였는데, 이는 지난 8월 24일에 있었던 덴마크를 상대로 한 친선 경기에서였다.(0-2) 두 번째 경기를 치룬 후, u-21팀으로 올라갈 순간이 왔고 그는 u-21팀에서 세 경기를 뛰었다. 흥미롭게도 그 세 경기 중 두 번째 경기는 지난 3월 24일 스페인 대표 팀을 상대로 한 경기였으며, 그 경기에서 바란은 마드리디스타들인 카날레스, 나초 페르난데스, 그리고 후안 카를로스를 상대하였다. 경기는 랭스의 오귀스트-드로네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홈팀의 승리로 끝났다. (3-2)


RAPHAEL VARANE STATS
CLUB SEASON LEAGUE CUP TOTAL
GAMES GOALS GAMES GOALS GAMES GOALS
Lens 2010/11 23 2 1 0 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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