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바란은 블랑을 떠올리게 한다

맥카님 2011.06.24 12:04 조회 5,636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적인 랑스의 센터백 라파엘 바란(18)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스카우드 업무로 클럽을 돕고 있는 지단이 높은 평가를 내렸다.

"바란은 재능있는 유망주다. 유럽의 많은 클럽이 바란을 쫓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같이 유망주 발굴에 노력하는 클럽에게도 흥미로울만한 인재다. 물론 나도 바란이 꽤 마음에 든다. 프랑스인인 것도 만족스럽다. 그리고 바란의 포지션은 좋은 인재를 찾기 힘든 센터백이다. 로항 블랑이후 센터백 포지션에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타났지만, 바란처럼 블랑을 떠올리게 하는 선수는 별로 없었다."

한편 바란은 레알 마드리드와 5년 계약을 맺은 상황이며, 다음 주 월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게 될 전망이다. 이적료는 900만에서 1,000만 유로 선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벤제마: 한 번도 떠나려고 생각한 적 없다 arrow_downward 알틴톱, 허리 부상으로 수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