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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디 마리아: 새로운 계약을 원한다

맥카님 2011.06.18 19:21 조회 5,186 추천 1
코파 아메리카 출전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함께하고 있는 앙헬 디 마리아가 아르헨티나 <라디오 라 레드>와 인터뷰에서 클럽에 대해 계약 개정을 요구한다는 의견을 내비췄다.

"지난 시즌을 굉장히 기쁘고 행복하게 생각한다. 현재 나는 재계약을 바라고 있다. 내가 잘한다면 클럽의 새로운 제안을 받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몇몇 유럽팀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 그리고 가능하면 코파 아메리카 전에 계약을 개정하고 싶다."

"첫 시즌을 이렇게 좋게 보낼 줄은 몰랐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많이 성장한 것 같아 기쁘다."

"무리뉴 감독님의 신뢰로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으며, 감독님은 내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나는 정말 가능한 빨리 새로운 계약을 맺고 싶다. 하지만 침착하게 지켜볼 것이다."

'페페 케이스'와 비슷한 상황
한편 스페인의 <아스>는 이번 디 마리아의 계약 요구를 페페의 경우와 비슷하다고 보도했다. 페페는 당초 180만 유로의 연봉 계약을 맺고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했으나, 퍼포먼스에 따라 연봉을 상향하는 조건에 따라 현재는 좀 더 많은 금액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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