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1 시즌 칸테라의 최다 득점자들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과 골잡이들의 양성소이다. 빠르고 성실하며 훌륭한 공격적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의 칸테라를 전 세계가 바라보게 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 카테고리를 구성하는 열세개의 팀들은 올 시즌, 차이를 만드는 여러 유능한 공격수들을 보유하였다. 모라타, 호셀루, 오스카르 플라노, 헤세, 루벤 소리아노, 라울 데 토마스, 크리스티안 베나벤테, 레가스, 포소, 보르하, 안토니오, 오스카르 로드리게스, 이스마엘, 알렉산드루, 아드리안, 그리고 리치가 각 팀의 최다득점자이며 이들은 통틀어 시즌 364골을 기록하였다.


카스티야 : 모라타, 호셀루 (각 14골)
열여덟 살의 나이에 훌륭한 재능과 골 냄새를 맡는 감각으로 레알 마드리드 유스의 말이 필요 없는 보물이 된 모라타는, 골 에어리어 안의 킬러이며 이미 1군과 함께 데뷔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경험한 선수이다. 지난 시즌 그는 레알 마드리드 C의 최다 득점자였으며, 게다가 후베닐 A에서 플레이하면서 리가와 코파 캄페오네스를 우승하기도 하였다. 그가 올 시즌 기록한 14골은 모라타를 이 그룹의 최다득점자로 만들어주었다.
호셀루는 올 시즌 팀의 보강으로써 카스티야에 도착했다. 스물 한 살의 이 갈리시아 공격수는 올 시즌 조세 무리뉴의 지휘 하에 데뷔하여 골을 넣으며 굉장한 시즌을 보냄으로써 약속된 미래를 보여주었다. 그의 재능, 잠재력, 그리고 훌륭한 결정력은 그를 카스티야의 모범 중 한명으로 만들었다. 그 역시 14골을 기록하여 이 그룹의 최다 득점자이다.

레알 마드리드 C : 오스카르 플라노 (12골)
"나는 빠르며, 슛이 좋은 공격수이다”라고, 레알 마드리드 하위 클럽에서는 베테랑격인 이 유스 선수는 스스로를 정의한다. 오스카르 플라노는 2002년 알레빈 B에 착륙하였다. 그 후 선수는 그의 노력과 재능 덕분에 칸테라의 공격에 있어 하나의 보증이 되었고, 카스티야의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토릴에 의해 기용되기까지 하였다. 전술적으로 완전한 이 공격수는, 올 시즌 총 12골을 기록했다.

후베닐 A : 헤세, 루벤 소리아노 (각 17골)
마드리디스타로서 맞는 4년째가 되는 올해, 헤세는 그의 경쟁력과 골을 넣을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해보였다. 이 카나리아 출신 공격수는 그야말로 순수한 재능 그 자체이다. 겨우 열여덟 살의 나이로, 그는 올 시즌 카스티야에 데뷔하였으며 스페인 U-19 대표 팀에서 확고한 주전 선수가 되었다. 오노르 디비젼의 그룹5에서 그가 후베닐 A와 함께 기록한 골 숫자는 17이며, 후베닐 A는 올 시즌 리그 우승을 하였다.
그의 동료인 루벤 소리아노 역시 빠른 속도와 파워로 두드러진 선수이다. 2008년 그가 클럽에 들어온 이후로 보여온 골을 넣는 능력은 그를 헤세와 함께 스페인 대표 팀에 들어가게 하였으며, 그 역시 올 시즌 17골을 기록하였다.


후베닐 B : 라울 데 토마스 (27골)
라울 데 토마스는 팀의 간판 공격수이다. 마드리드 출신의 이 공격수는 2004년 클럽에 발을 들였다. 그의 노력과 헌신은 그를 팀의 베테랑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스페인 U-17 대표 팀의 결정적인 중요선수로 만들어주었다. 후베닐 B는 올 시즌 총 91골을 기록하며 지난 4월 10일 그룹12의 챔피언이 되었을 뿐 아니라 그룹 내 최다 골을 기록한 팀이 되었고, 그 중 27골이 라울 데 토마스의 골이었다.

후베닐 C : 크리스티안 베나벤테 (14골)
이 미드필더는 “골 냄새를 맡는 능력이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로 스스로를 묘사한다. 그리고 이는 틀린 말이 아니다. 스페인-페루 국적을 갖고 있는 크리스티안 베나벤테는 그의 팀에서 빛나는 한 시즌을 보냈다. 팀은 그룹 내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후베닐 C가 기록한 총 83골 중 15골을 그가 보탰다.

카데테 A : 마르코스 레가스 (29골)
이 아르헨티나 공격수는 카데테A와 함께 올 시즌 모든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프리페렌테 챔피언쉽을 정복하였다. 올 시즌 그는 호세 페르난데스 코치의 지휘 하에 후베닐 C팀에서 뛰기도 하였다. 올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로 영입되었던 레가스는, 상대 골문 앞에서의 훌륭한 피니쉬와 굉장한 속도를 보여주었다. 그가 카데테 A에서 기록한 29골과 여기에 더불어 후베닐 C에서 기록한 7골은, 그를 보장해주는 숫자이다.

카데테 B : 호세 앙헬 포소 (34골)


인판틸 A : 보르하, 안토니오 (각 24골)
보르하와 안토니오가 각각 기록한 24골은 이 둘을 인판틸A 카테고리의 가장 위협적인 듀오로 만들었다. 두 선수의 많은 골들과 더불어 그룹이 하나로써 강하게 녹아든 덕분에 인판틸 A팀은 테이블 최상단에 위치하며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3무 1패를 제외하고는 전 경기에서 승리한 결과이다.
안토니오 파울로 고메스는 다른 어느 선수보다도 그의 키와 속도를 잘 이용할 줄 아는 선수이다. 이러한 자질들과 팀플레이어로서의 희생이 어우러져 그는 상대편 수비수들의 무거운 짐이 되었다. 보르하는 특유의 우아함과, 쉽게 수비진 사이의 공간을 보고 찾아내는 능력으로 특징지어지는 선수이다. 또한 그는 칸테라에서 보낸 4시즌 동안 보여주었듯, 가장 뛰어난 어시스터이기도 하다.

인판틸 B : 오스카르 로드리게스 (21골)
톨레도 출신의 이 열세 살 짜리 선수는 올 시즌 그의 팀이 17승 8무에 겨우 1패만을 기록하고 시즌을 마무리하는 데에 결정적인 요소였다. 그는 주장으로서 리더역할을 수행하는 모습과, 골문 앞에서의 결정력, 그리고 상대 진영 멀리에서 볼을 탈환할 때에 있어 피지컬적인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오스카르는 21골을 기록하며, 그가 중요한 기술적 능력들 역시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알레빈 A : 이스마엘 (23골)
그가 넣은 골 숫자가 보여주듯이, 이스마엘 알바레스 로오바는 알레빈 A팀의 모범이 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가 칸테라 블랑코에서 보낸 5년 동안, 이스마엘은 어려운 경기들에서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그의 어마어마한 능력과, “매일매일 계속 배워나가고픈 욕구”로 두드러져 왔던 선수이다. 올 시즌, 팀 동료들과 함께 그는 거의 완벽한 시즌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알레빈 A는 올 시즌 겨우 2경기에서만 패하였다.

알레빈 B : 알렉산드루 (16골)
미르세아 알렉산드루 티를레아는 수비수들의 골칫거리이다. 이제 겨우 열한 살이지만, 그의 공을 다루는 능력과 플레이를 주고받을 때의 지능, 그리고 필드 위에서 보이는 개성은 그를 굉장한 미래가 예상되는 선수로 만든다. 특히나 그가 26경기에서 16골을 넣은 이후에는 말이다.

벤하민 A : 아드리안 (38골)
아드리안 펠라에스 산 호세는 그의 38골로 팀을 챔피언쉽 테이블 가장 높은 곳에 올려놓았다. 골 에어리어 안에서 표본이 되는 선수임에 더불어, 아드리안은 그의 파워와 정확한 조준으로 두드러지는 선수이다. 그 자신은 스스로를 “강하며, 파이터 기질이 있는 공격수”로 정의 내린다. 시즌 내내 보인 그의 헌신은, 벤하민 A팀이 24경기 동안 전 경기를 승리하며 180골 이상의 골을 기록하면서 챔피언이 되는 데까지 결정적인 것이었다.


벤하민 B : 리치 (40골)
이제 막 초등학교 3학년을 마친 선수이지만, 리치는 이미 골 앞의 킬러이다. 리카르도 포베다노 곤살레스, 벤하민 B팀의 이 미드필더는 리게로 챔피언쉽에서 40골을 기록하면서 그의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다. 그는 스스로를 “테크니션, 의욕적이고 파이터 기질이 있는 선수”로 정의한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 칸테라에서 보낸 첫 시즌에 그가 그것을 증명해보였다는 것이다. 그의 공격적 특성과 마무리 능력은 리치를 벤하민B팀의 최다득점자로 만들어주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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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뇨리따 2011.06.12아드리안~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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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1.06.12다들 이대로만 성장해서 울팀의 미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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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는지단 2011.06.12엔조는 이번시즌 어땠나요?
엔조가 가장 궁금한데..ㅜㅜ -
라울™ 2011.06.12강하고, 파워...아드리안 그건 네 사진만 봐도 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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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nalyst 2011.06.12@라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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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Higuain★ 2011.06.12모라타!!!호셀루!!!♡ 다음시즌에 자주 봤으면좋겠네요.....ㅜㅜ
떼오는.....ㅜㅜ -
디펜딩챔피언 2011.06.12쑥쑥 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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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발료 2011.06.12리치,아드리안ㅠㅠ...알렉산드루는 이미 얼굴에서 레알선수의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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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전투력에 불타는 고3] 2011.06.12아드리안은 살좀빼라 ㅋㅋㅋ 귀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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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2011.06.12아드리안 볼살이 완전 통통해서 그렇지 몸이 엄청 통통하고 그렇지 않아요!ㅋㅋ 왕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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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11.06.12벤하민 괴물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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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총무가쏜다 2011.06.1223골 24골 보면서 워...얘네들이 확실히 감각은 있구나 해서 내리다가 39골...허미...40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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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zi 2011.06.12아웅귀엽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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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11.06.12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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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타당 2011.06.12벤하민 아가야드류ㅠㅠ우리 장신공u수 떼오도 언제가 이 리스트중에 들어서 볼 수있었으면좋겠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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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2011.06.12오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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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1.06.12귀여워!! 아 진짜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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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가 2011.06.12호셀루♡ 아 정말 알메리아전에 골 넣고 얼마나 귀여웠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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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_호날두_ 2011.06.1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구벤하민아구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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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동날동 2011.06.12다 귀요미들이네.. 쑥쑥 커서 레알에서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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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힌 2011.06.12와 어린아이들도 있네요 멋진꿈을 향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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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트트릭 2011.06.12ㅋㅋㅋㅋㅋ 귀요미들 진/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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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공격수호날두 2011.06.12호셀루 모라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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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ardino 2011.06.12베나벤테 되게 예전부터 본거 같은데 잘하나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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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eiro 2011.06.12호셀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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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우유 2011.06.12*너희들이 레알의 미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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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이과인 2011.06.12당장은 호셀루,모라타 기대되고 5년정도 뒤에는 헤세가 대성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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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강민경 2011.06.12리치 40골 ㄷㄷㄷ 호느님하고 동급(?)이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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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앨리스 2011.06.12@강민경&강민경 벤하민의 호느님 향기가 물씬 ㅋㅋㅋㅋㅋㅋ 생긴것도 귀여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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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2011.06.12팀많네...ㅋㅋㅋ 모라타모라타 쭉쭉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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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REAL 2011.06.12야레알의 후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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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가고 2011.06.12유스까지 ㅋㅋㅋㅋㅋ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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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19) 2011.06.12기대되는친구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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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제 2011.06.12쑥쑥 커라 그리고 베르나베우에서 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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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형짱드셈 2011.06.12ㅋㅋㅋ 40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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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oon 2011.06.13와 밑으로 내려갈수록ㅋㅋㅋㅋ40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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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 MADRID 2011.06.13쑥쑥 잘 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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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11.06.14레알의 미래는 밝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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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e 2011.06.14저두엔조궁금함ㅜ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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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날두 2011.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