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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라모스와 델 오르노, 측면 수비수 보강 1순위

zidanista 2004.12.28 01:03 조회 8,880
▲ 세르히오 라모스(좌), 델 오르노(우)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팀의 양쪽 측면 수비수 보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세비야의 세르히오 라모스와 아슬레틱 빌바오의 델 오르노가 영입 후보에서 제일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호베르투 카를루스(31)는 계속해 잔류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이 포지션의 대체 후보로 델 오르노(23)세가 유력시되고 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보였던 견실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이 레알 마드리드 간부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오른쪽 수비수는 미첼 살가도(29)가 버티고 있지만 A팀에서 그의 대체 요원은 없는 실정이다.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에 찬스를 잡은 세비야 유스팀의 스타 세르히오 라모스(18) 영입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이미 스페인뿐만 아니라 유럽 빅클럽의 영입 후보로 이름이 오르고 있으며 'AS'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물론 팀에 합류해도 살가도의 대체 요원으로 시작하겠지만 가까운 미래에 오른쪽 사이드에서 주전를 확보하는 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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