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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레알, 여름에 한국온다

M.Salgado 2011.04.01 01:09 조회 7,097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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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아시아 투어에 한국이 포함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을 포함, 한국, 중국과 태국을 거치는 아시아 투어가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정확한 일정은 공지되지않았으나, 코파 아메리카로 인해 마르셀루, 디 마리아등 남미 선수들은 불참함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아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월드컵 경기장이 FC 서울과 리버풀의 경기로 인해 사용이 불가하기에 제주 월드컵 경기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와 대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몇몇 선수는 한국의 모 예능프로그램에 참가, <정총무와 벤총무의 만남>, <라모스 물공 헤딩>, <호날두 야생체험> 등 예능프로를 찍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호르헤 발다노 레알 마드리드 부장은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인터뷰를 통해 "즐거운 만우절을 즐겨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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